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마트가 마시는 건조과일 ‘이너워터팩’을 선보인다.
17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너워터팩’은 건조과일을 물과 함께 물병에 우려 마실 수 있는 수분 충전 아이템이다.
과일이 가진 비타민과 미네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 상품 당 3봉씩 들어있으며, 한 봉당 2L의 물을 우려서 사용할 수 있다.
이마트에서 선보일 이너워터팩 3종은 ‘화와이무궁화’, ‘레몬녹차’, ‘유자의 온도’ 등이다.
화와이무궁화는 건조레몬, 구아바잎 등이 어우러졌으며 레몬녹차는 레몬과 녹차수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유자의 온도는 유자, 건조 배, 건조 귤 등으로 구성했다.
제품 1개당 3팩의 건조과일팩이 들어있으며 가격대는 4천원 후반대다.
한편 건조된 과일을 물에 우려 마시는 방법은 수분섭취와 독소제거를 돕는 '디톡스워터' 방식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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