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까프, 트레일러닝화 ‘XR 옵티멈’ 출시

이완재 / 기사승인 : 2013-10-16 09: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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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길에서도 쾌적하고 자유로운 러닝 가능

[토요경제=이완재 기자]㈜화승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 www.lecaf.co.kr)는 방수기능 및 쿠셔닝이 뛰어난 트레일러닝화 ‘XR 옵티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르까프 ‘XR 옵티멈’은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도록 투습방수소재인 바이퍼텍(VAPOR TECH)을 적용해 방수기능은 물론 땀흡수와 습도조절기능이 있는 오솔라이트 인솔을 적용, 신발 내부의 땀을 배출시켜 어떠한 환경에서도 러닝 시 쾌적한 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발가락 앞부분에 단단한 소재의 토 프로텍션(TOE PROTECTION)을 덧대어 발을 보호해줘 트레일러닝을 비롯해 트레킹, 등산 등 다양한 형태의 아웃도어 활동이 가능하다. 또 중창에는 경도가 다른 두 개의 소재를 주입해 쿠셔닝과 반발탄성이 뛰어나 착화감을 향상시켰다. 밑창 앞부분에는 깊게 홈을 파 미끄럼 방지 및 추진력을 높였다. 가격은 14만원.


㈜화승 르까프 관계자는 “최근 워킹·러닝족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트레일러닝이 새로운 아웃도어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르까프의 오랜 전통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출시한 XR 옵티멈이 올 가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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