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조강특위 지역위원장 선정 논의

유명환 / 기사승인 : 2014-10-22 08: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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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이후 집중 심사”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는 22일 오후 두번째 회의를 열고 지역위원장 선정 기준 등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다.


새정치연합 조강특위는 지난 16일 오전 9시부터 전날 오후 5시까지 지역위원장 공모 신청을 받았다. 그 결과 전국 246개 지역위원회에 모두 386명이 지원해 평균 1.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169명(서울 73명, 경기 75명, 인천 21명) ▲호남권 44명 (광주 14명, 전남 18명, 전북 12명) ▲충청권 43명(대전 11명, 충남 17명, 충북 14명, 세종 1명) ▲영남권 104명(대구 19명, 부산 30명, 경북 22명, 경남 24명, 울산 9명) ▲제주 4명 ▲강원 22명 등이다.


조강특위 간사인 윤관석 의원은 전날 “현재 국정감사 때문에 지역위원장 심사에 속도를 내기 어렵다. 27일 국감이 끝나면 집중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라며 “11월 초에 지역위원장 선정을 완료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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