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마트가 전국에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다양한 마스크 상품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전국 이마트 매장에 위치한 ‘자주(JAJU)’ 매장에서 취향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마스크 14종을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 ‘KF94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7P 대형(블랙/도트/그레이/네이비)’를 각 9900원에, ‘블랙 스타일 마스크 7P’는 5900원에 판매한다.
자주 황사마스크는 KF94로 높은 식약청 인증 등급을 받았다.
미세먼지, 황사가 기승을 부리자 최근 1주일간 이마트 마스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2.9% 증가했다.
이에 이마트는 마스크를 비롯해 다양한 미세먼지, 황사 관련 상품들을 선보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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