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통신은 27일(현지시간) 한 외교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북한의 권력서열 2위인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내달 3일까지 아프리카 3개국을 친선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북한 내 최고 지도자 두 명이 동시에 북한을 떠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전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지난 27일부터 아프리카 가봉, 세네갈, 감비아 3국 친선방문 일정에 들어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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