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S홈쇼핑]](/news/data/20190705/p179589531000877_172.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GS샵이 모바일앱에 이미지 검색 서비스를 도입했다.
5일 GS홈쇼핑에 따르면 이미지검색은 모바일앱 검색 창에서 카메라 아이콘을 누른 뒤 직접 사진을 촬영하거나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올리면 된다.
올려진 이미지에서 색상, 무늬, 디자인 등을 유형별로 파악해 최대 100개의 상품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서비스다.
현재 이미지 검색은 패션 의류를 중심으로 적용돼 있으며 이후 잡화, 가구, 인테리어 등 전 상품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는 AI 기반 이미지 분석 기술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추천해 주는 형태다. 싱가포르 소재의 글로벌 신생기업인 Visenze와 협업을 통해 GS샵에 적용했다.
서비스를 기획한 GS샵 매장마케팅팀 이진호 팀장은 “고객들은 GS샵 모바일앱에서 사진을 한 장 찍는 것만으로도 맞춤형 쇼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후에도 GS샵은 모바일 고객들의 쇼핑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적용해 나갈 것”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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