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해돋이 산행길…방한 아웃도어 소개

김수정 / 기사승인 : 2013-12-27 12: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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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수정 기자] 갑오년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해돋이 산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아웃도어 업계 컬럼비아는 체온 보호를 위한 방한 아웃도어 제품을 소개했다.


▲ 컬럼비아 '노써미 다운 재킷'
컬럼비아 관계자는 “해돋이 산행은 1월 1일 새벽에 출발하여 정상에서 일출을 맞이한 후 하산하므로 야간 산행과 차가운 새벽 기온, 미끄러운 지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특히 신년 해돋이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면 산 중턱에서 산행 속도가 느려져 체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며 체온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아웃도어와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컬럼비아 헤비 다운제품으로는 헝가리산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보온력을 높인 ‘노써미 다운 재킷‘, 다운이 젖는 것을 막아주는 기술 ‘큐쉴드(Q.Shield)’를 적용한 ‘리드 캐스트 다운’ 등이 있다. 가격은 각각 69만8000원, 67만원이다.


▲ 마운틴하드웨어의 보스트풀 캐치 캡 / 코오롱스포츠의 익스트림 고소모 캡
방풍 패딩 모자 제품으로는 방풍 기능성 소재인 ‘에어쉴드 코어’가 적용된 마운틴하드웨어의 ‘보스트풀 캐치 캡’, 고어텍스 소재를 겉감에 사용한 코오롱스포츠의 ‘익스트림 고소모 캡’등이 있다. 가격은 각각 7만원, 7만8000원이다.


이어 새해 일출 장관을 카메라, 스마트폰 등으로 찍기 위해 추운 날씨 장갑을 벗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터지 장갑을 소개했다. 손바닥은 실리콘 프린트로 처리되어 미끄럼을 방지하는 마운틴하드웨어의 ‘딥 더트 글로브’, 장갑의 내〮외피가 분리되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더 ‘3 IN 1 방수 장갑1’ 등이 있다. 가격은 각각 4만5000원, 9만원이다.


▲ 마운틴하드웨어의 딮 더트 글로브 / 아이더의 3 IN 1 방수 장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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