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과 롯데백화점이 재고 면세품을 또 한번 각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면세 재고상품 3차 판매를 시작한다.
1·2차와 동일하게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 ‘신라트립’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6월 25일과 7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지방시, 펜디, 프라다 등 21개 브랜드의 재고 상품 600종을 판매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