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 협동전투 콘텐츠 ‘원정대’ 업데이트···추가 보상 제공

신유림 / 기사승인 : 2020-07-10 14: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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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즌 맞이 신규 서브 스토리 오픈
‘닉시드 성소’ 다섯 번째 구역 ‘얼지 않는 계곡’ 오픈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에 실시간 협동 전투 콘텐츠 ‘원정대’를 업데이트 했다.


10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원정대는 이용자들이 자신의 친구 혹은 기사단원 동료들과 협력해 보스 몬스터를 처치하는 콘텐츠로 원정대 참가자들이 입히는 피해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원정대 전투는 최대 6명의 이용자들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으며 ‘토벌’을 통해 획득한 ‘수배 전단’을 사용해 원정대를 구성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전투 종료 후 승리 포인트와 참여 보상, 전투 결과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추후 누적된 승리 포인트를 사용해 원정대 보급소에서 추가적인 보상 획득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오는 23일까지 신규 여름 서브 스토리 ‘해변의 무법자들’을 선보인다. 해당 스토리에서는 카린의 초대를 받은 팬텀 부대 일원들이 레인가르 휴양지에서 휴가를 즐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미궁 ‘닉시드 성소’의 다섯 번째 구역 ‘얼지 않는 계곡’을 추가로 오픈한다. 주요 보상으로 78레벨 장비 6종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실시간 PVP 콘텐츠 월드 아레나의 첫번째 시즌 ‘대결의 시즌’을 종료하고 또 다른 프리 시즌을 시작한다. 그동안 대결의 시즌에서 경쟁을 펼쳐온 이용자들에게 등급에 따라 환영의 테네브리아 전설 스킨인 “그믐달의 폭군”과 영웅의 초상화를 꾸밀 수 있는 테두리, 배경팩 등의 보상을 제공한다.


이상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사업실장은 ‘친구들과 실시간 협동 전투가 가능한 원정대 콘텐츠를 통해 성장에 대한 또 다른 동기가 부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에픽세븐은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더불어 즐길 수 있는 참신한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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