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스마트콘의 간편 결제 앱 '스마트플러스'와 롯데멤버스 간편 결제 서비스 '엘페이'가 만났다.
스마트콘은 롯데멤버스와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콘은 모바일상품권 유통을 기반으로 선물하기와 매장에서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한 앱 '스마트플러스'를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제휴로 스마트플러스에서도 엘페이를 통한 간편결제가 가능하도록 개발할 계획이며, 향후 고객들이 편리하게 캐시를 충전하여 모바일상품권을 구매, 선물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플러스 고객은 엘페이를 통해 충전할 수 있고, 엘페이 고객은 엘페이로 스마트플러스가 사용 가능한 매장에서 직접 결제도 가능한 플랫폼을 오는 9월 말 출시할 예정이다.
스마트콘 김종현 대표는 "스마트플러스를 통해 모바일상품권의 선물하기는 물론 오프라인 매장 결제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엘페이와의 제휴는 충전을 보다 쉽게 할 수 있게 되어 고객이 보다 쉽게 충전하고 사용할 수 있어 시너지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