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블루홀피닉스(대표 김정훈, 신봉건)는 딜루젼스튜디오(대표 강문철)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슬번이 글로벌 출시 열흘 만에 누적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캐슬번은 효율적인 자원 관리를 통해 다양한 유닛와 강력한 마법, 영웅을 조합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대전을 벌이는 게임이다. 친숙한 중세 판타지 세계관과 모바일 환경에 맞는 간편한 조작을 더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다.
나만의 병력 구성과 전략을 만들어 상대를 압도하거나 전세를 한번에 뒤집을 수 있어 하면 할수록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지금까지 독일,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등 42개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카드/전략 게임 1위를 달성했다. 미국, 중국, 일본 지역의 비중이 전체 사용자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블루홀피닉스 관계자는 "9월 중 업데이트와 추석 이벤트를 통해 신규 카드와 감정 표현 이모지를 추가하고 밸런스를 개선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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