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막는 셔츠" 스파오 '안티더스트’ 상품 출시

김자혜 / 기사승인 : 2019-03-21 15: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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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에 보호막' 오염 최소화...셔츠 등 4가지 아이템 선보여
▲스파오 모델들이 안티더스트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랜드월드]
▲스파오 모델들이 안티더스트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랜드월드]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가 공기 중에 있는 오염 물질로부터 호흡기 관리 걱정을 덜어줄 안티더스트 상품을 출시 했다.


21일 이랜드월드에 따르면 스파오 안티더스트 시리즈는 셔츠와 슬랙스, 레인코트, 트렌치 코트 4가지 아이템 총 26가지 스타일이다.


보이지 않는 보호막을 섬유에 형성하여 물이나 기타 오염 물질로부터 섬유를 보호하도록 해 각종 오염에 강하고 먼지가 달라붙는 것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건조한 날씨 피부면에 발생하는 정전기 발생을 억제하고 물세탁 만으로도 깨끗하게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 사용에 편의성을 높였다.


이랜드월드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걱정되는 요즘, 의류 상품에서도 공기 중 오염 물질을 막아주는 기능이 중요하게 됐다” 라며 “스파오 안티더스트를 통해 봄철 호흡기 관리 및 의류 오염 물질에 대한 걱정을 날려 버리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글로벌 SPA 스파오가 선보인 안티더스트 상품은 스파오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 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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