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리톨 신제품 2종. [사진=롯데제과]](/news/data/20190322/p179589707526923_792.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새로운 형태의 자일리톨 껌, ‘자일리톨 프로텍트’와 ‘자일리톨 화이트’를 선보였다.
22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자일리톨 프로텍트’는 프로폴리스 과립을, ‘자일리톨 화이트’에는 화이트젠을 사용하는 등 기존 자일리톨 껌의 치아 건강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자일리톨 결정이 사각사각 씹히는 독특한 식감을 주면서도 더욱 부드러운 껌의 질감을 느낄 수 있다. 또 기존 자일리톨 껌 대비 볼륨감을 높여 풍성한 느낌을 줬으며, 맛도 더욱 청량감이 느껴진다.
또한 기존과 달리 겉면을 분말 형태로 코팅하여 딱딱하지 않고 폭신한 느낌을 준다.
‘자일리톨 프로텍트’와 ‘자일리톨 화이트’는 100% 핀란드산 자일리톨을 사용한 점을 강조하며 붉은색 마크로 전면에 표시했다.
참고로, 핀란드산 자일리톨은 작년 12월 식약처의 건기식 재평가에서 국내 유일하게 건강기능성 원료로 승인 받은 바 있다.
한편 롯데제과는 추후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선보여 제과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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