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SK이노베이션, 환경 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 협약

김사선 / 기사승인 : 2019-07-24 15: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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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환경부 박천규 차관(왼쪽)과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오른쪽)이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환경 분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24일 환경부 박천규 차관(왼쪽)과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오른쪽)이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환경 분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24일 환경부 박천규 차관(왼쪽)과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오른쪽)이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환경 분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환경부와 SK이노베이션이 '환경 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K이노베이션은 24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환경부 박천규 차관과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환경 분야 사회적 기업을 대표해 SK이노베이션과 협력하고 있는 모어댄의 최이현 대표, 오투엠의 서준걸 대표도 자리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측은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을 공동 육성하는 등 기업과 환경이 공존 가능한 친환경 생태계를 함께 구축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SK이노베이션은 환경 분야 사회적기업 등을 발굴해 지원금, 경영컨설팅, 홍보, 마케팅 등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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