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파티는 홈플러스와 함께”

김형규 / 기사승인 : 2014-10-26 14: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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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할로윈 용품 30만 개 1천원부터 판매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어린이집, 놀이방, 학교 등 할로윈 파티와 같은 체험 행사를 하는 곳이 늘면서 관련 상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할로윈 관련용품의 매출은 전년대비 17%나 신장했으며, 이에 올해 물량을 지난해보다 5만 개 늘린 25만 개에서 30만 개로 늘려 준비했다고 홈플러스 측은 설명했다.


▲ 홈플러스는 31일 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할로윈 데이 용품 30만 개를 준비해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Tesco 직수입 상품을 비롯해 할로윈 바구니, 마스크, 망토, 모자 등 분장 소품과 용품을 1000원부터 다양한 가격대로 판매한다. 호박바구니 2,000원, 마법사 모자 2,000원, 스크림 마스크 2,500원, 마법사 칼라 빗자루 4,000원, 고급 망토와 모자세트 26,500원 등을 판매한다. 특히 올해에는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프린세스 등 마블, 디즈니 의상과 가면 상품을 강화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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