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SK건설 GE3 열병합 발전소 현장은 매달 안전보호구 착용과 10대 안전수칙 숙지 등을 주제로 제기차기, 현장소장과 풍선 터뜨리기 등 명랑운동회를 시행하며 독특한 감성안전활동과 안전 업무지침의 체계적 교육전파 및 실시로 주목받아왔다.
SK건설 관계자는 “감성안전활동을 통해서 상호존중과 일체감을 확인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무재해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SK건설 GE3 열병합발전소 현장은 지난해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산업재해예방에 대한 공로패를 수상한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2년 연속 안전분야 수상의 기쁨을 맛봤다.
지난 2012년 4월 개설한 이 현장은 지금까지 약 170만 인시 무재해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SK건설은 올 연말 준공까지 보건안전환경문화 정착을 통해 무재해 및 무사고 준공 목표를 달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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