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은 바쁜 업무시간을 쪼개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한다는 의미로 함께 했으며, 아이들이 먹는 간식인 만큼 반죽부터 굽기와 포장에 이르기까지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KT스마트솔루션사업컨설팅 담당 김대경 씨는 “딸에게 준다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면서, “이 쿠키를 받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고, 자라서는 사회에 도움이 되는 어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KT는 함께하는 사랑밭과 연간 2~3회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 연말에도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또 다른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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