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이 국민여론조사 경선으로 7·30 충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선정키로 했다.
9일 새정치연합에 따르면 공천관리위는 전날 한창희(60) 전 충주시장을 단수 추천하기로 했다. 그러나 최고위원회는 공천자들의 재심요청을 받아들여 100% 국민여론조사 경선을 확정했다.
충주에 사는 19세 이상 남녀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벌여 늦어도 10일까지 후보를 선정할 방침이다.
경선 후보로는 한창희 전 충주시장, 임종헌(57) 한의사, 강성우(51) 전 충주중소상인회 사무국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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