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헤어제품 전문 브랜드 젤존코스메틱에 따르면 두피와 인체 건강까지 생각한 고품격 염모제로 만성습진과 알레르기성 피부염의 원인인 PPD(파라페닐렌디아민)와 암모니아를 제거해 두피와 안구의 손상을 90%정도 줄였다.
젤존코스메틱(대표 이회영)은 ‘고객 인체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헤어 제품을 연구 개발하는 기업이다. 해당 분야에서 자연주의를 주체로 한 끊임없는 연구실험을 통해 독창적인 제품 개발을 시도하고 있으며 특히 천연원료를 활용한 제품을 개발한다.
업계 관계자는 “모발 보호 성분과 이소프로필 미리스테이트(Isopropyl Myristate) 성분이 모발의 유∙밸런스를 지켜줘 탄력과 볼륨을 더해준다”며 “염색 지속 효과가 뛰어나고 사용이 간편해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파크와 11번가, G마켓 등 오픈마켓과 젤존코스메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용량과 가격은 1제(염모제)와 2제(산화제) 각 150g으로 1만4000원이다. 제품 구매와 자세한 문의는 젤존코스메틱 대표전화(080-794-0303) 또는 홈페이지(www.jellzon.com)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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