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결국 법정관리 신청

조연희 / 기사승인 : 2013-12-31 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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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조연희 기자]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쌍용건설이 채권단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쌍용건설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쌍용건설은 이사회를 열고 기업회생 절차 신청을 결의,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업회생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이 발표했다.(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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