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SK건설은 지난 12일 밀알복지재단과 서울 강남구직업재활센터에서 태양광랜턴과 천연비누 등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 기증하는 ‘친환경 나눔’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했다.
SK건설은 지난 2005년 6월 창덕궁 고궁청소를 시작으로 매년 가족봉사활동을 해왔으며, 특히 29번째로 실시된 이날 봉사활동으로 누적 참여인원이 총 3600명을 돌파했다.
이광석 SK건설 사회공헌사무국장은 “이번 가족봉사활동으로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을 동시에 실천해 기쁘다”며 “더욱 알차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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