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은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저렴한 공급가로 가격경쟁력을 갖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 가운데 충남 서산지역에서도 처음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선보일 예정으로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아파트가 건립될 위치는 29번 국도와 32번 국도, 고운로 등과 접해 있어 서산·태안·대산권역으로 이동이 편리해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이며, 롯데마트·농협 하나로 마트·서산시 보건소(신축 중) 등이 주변에 있어 주거생활에 편리함을 더한다.
또한, 단지와 연결된 자연공원과 부춘산, 중앙호수공원 등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통해 도심과 자연을 공유하는 최적의 주거입지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시공을 맡은 서희건설은 건설도급순위 30위의 전문건설업체로 현재 전국에 총 1만 5000여 세대에 달하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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