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강수지 기자] 지난해 국내 탈모 환자 수가 1000만 명으로 조사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5년 전에 비해 탈모 환자가 2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건조한 바람과 함께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에 따라 탈모로 고민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가을의 날씨는 피부의 수분 함량을 저하시키는 것은 물론 혈액 순환까지 막아 두피와 모발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주변에 탈모로 고민하는 인구가 날로 증가하는 이유는 기존의 유전적인 요인과 더불어 생활습관과 날씨, 스트레스 등에 의한 환경적인 요인도 한 몫 한다.
이제 탈모는 중년 남성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여성과 20~30대들의 고민이기도 하다. 실제 산후와 가사 스트레스로 인한 여성 탈모와, 학업과 취업 스트레스에서 오는 원형 탈모로 고민 중인 이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이런 탈모는 식∙생활습관 개선 그리고 꾸준한 두피 홈 케어와 함께 두피 관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우선 생활습관의 개선으로 음주와 흡연을 피하고 취미 생활 등으로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시켜주는 것이 좋다. 또 짠 음식과 패스트푸드, 기름진 음식 등을 피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콩, 우유, 계란과 탈모 방지에 도움이 되는 다시마, 석류 그리고 해조류 섭취를 늘리면 도움이 된다.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두피 홈 케어를 병행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왁스, 스프레이 등 헤어 제품을 자제하고 외출 후에는 샴푸로 두피의 노폐물을 청결히 씻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샴푸 후에는 뜨겁지 않은 바람으로 완전히 건조시켜야 하며,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피를 마사지 해주는 것도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친환경 두피∙탈모 관리 센터 주식회사 닥터스(대표 박갑도)는 두피를 관리해줌으로써 청결한 두피 상태를 지속시키고, 두피 트러블의 개선을 통해 건강한 두피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지속적인 닥터스 케어를 통해 막힌 모공을 열어주고, 모발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며 모발의 탈락을 억제하도록 도와준다.
닥터스는 화학 계면활성제와 실리콘 없이 인체에 무해한 천연 성분으로만 함유된 천연 제품으로 두피를 관리한다. 지루성, 건성, 민감성 등 다양한 두피 타입에 따른 맞춤형 관리로 더욱 효과적인 탈모 관리를 선사한다. 또 다리 공기압 마사지, 승모근 마사지, 아로마 테라피 서비스를 통해 두피로 향하는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 등 두피의 건강을 우선시 한다.
전지혜 닥터스 교육실장은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한 천연 제품의 자연 친화적 관리로 모발이 아닌 두피 토양 자체의 건강을 우선시 한다”며 “스트레스 해소 등 식∙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닥터스의 자연 친화적 두피 관리로 두피의 건강을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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