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유명환 기자] 신용보증기금과 신한은행은 16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중소기업 고용의 양적·질적 성장을 위해 ‘고용의 질 우수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보는 이번 협약으로 고용의 질 우수기업을 선정해 보증한도 우대 및 보증료 차감 등 금융지원은 물론 컨설팅과 비금융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대출금리 인하와 임직원 대출에 대한 우대, 해외점포 이용 지원 등 혜택을 줄 예정이다.
대상기업은 종업원 30명 이상의 기업으로 신보의 창조금융센터를 통해 선정된다. 2016년까지 500개 기업이 혜택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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