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이완재 기자] 안철수 의원이 신당선언을 통해 정치행보를 본격화 한다.
독자세력화를 추진 중인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오는 28일 신당 창당을 공식화한다.
안 의원실은 22일 취재진에게 보낸 휴대전화 메시지를 통해 “안철수 의원은 정치세력화와 관련해 11월 28일에 직접 말씀드릴 예정”이라며 “구체적 시간과 장소는 추후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11월 둘째주 주간집계에 따르면 안철수 의원이 신당을 창당할 경우 새누리당은 43.9%, 안철수 신당은 21.7%, 민주당은 16.1%의 지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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