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수정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맞이해 중국으로 보내는 해외송금의 환율 및 수수료를 우대하는 ‘춘절맞이 중국송금 대축제’를 이달 29일까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금번 이벤트 기간 동안 1회 송금액이 USD2000상당액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중국 주요도시 왕복항공권 5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종료 후 5명을 추첨2월 초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중국송금 대축제는 환율 및 수수료 우대쿠폰을 출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에 주안점을 두었다”며, “풍요로운 명절과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