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수정 기자] 6년간 소비자의 커피·차 관련 지출액이 상승세를 보였지만 지난해 1,2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거리에는 중저가 커피전문점이 늘어나고 집에서 직접 내려 마시는 핸드드립 제품이 시중에 많이 나왔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는 핸드드립 커피가 ‘2013년 편의점 히트 상품 1위’로 선정되기도 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커피전문 브랜드 ‘어라운지’는 8일 다양한 종류의 핸드드립 제품을 소개했다.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 있는 어라운지 ‘블렌딩 5종 핸드드립커피’과 할리스 카페투고(Hollys Caffe To Go) 드립커피 2종, 독창적인 커피맛을 지닌 커피베이, 드립커피 2종이 함께 출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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