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수정 기자] 코카-콜라사는 유재석, 정준하, 노홍철를 모델로 한 ‘코카-콜라 행복편’ 광고를 선보였다.
‘코카-콜라 행복편’ CF는 올 초부터 진행중인 ‘코카-콜라로 마음을 전해요’ 캠페인의 일환이다. 작년 11월, ‘해돋이를 보며 2014년의 시작을 함께 하고 싶은 연예인’으로 유재석이 꼽혔으며, 젊은 세대들이 새해 가장 듣고 싶은 말로 ‘잘될거야’라는 말이 꼽혔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코카-콜라가 2014년 우리의 속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마음을 전해요’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세 명의 행복 메신저들이 광고를 통해 보여준 것처럼 가까운 사람들에게 코카-콜라를 전달하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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