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일일 거래액 378억...올해 최대 거래치 갱신?

김자혜 / 기사승인 : 2019-08-05 17: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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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위메프데이'서 기록 나와...전년동기 대비 91% 오른 수치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위메프가 타임특가데이에서 일일 최대 거래액을 갱신했다.


5일 위메프에 따르면 지난 1일 진행한 ‘위메프데이'의 하루 거래액은 37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들어 최대 일 거래액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거래액은 91% 증가했다.


1일 하루 총 주문건수는 75만7000건에 달하며 총 판매수량은 128만개다. 이 역시 올해 최고 수치다.


위메프 측은 거래치를 갱신 배경으로 최대 55% 할인혜택과 타임특가를 손꼽았다.


실제로 타임특가 상품 24개 중 12개 상품은 순식간에 매진됐다. 명랑핫도그 통모짜핫도그 1만개, BHC 뿌링클+콜라 2000개, 설빙 인절미빙수 3000개 등이 모두 1초만에 완판됐다.


1일 하루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은 완도산 전복(2만3000개)이다. 단일 상품 최고 매출액을 기록한 상품은 오션월드 이용권으로 2억3000만원이다.


위메프 김동희 영업본부장은 “이번 위메프데이에서 올해 최고 거래액을 기록한 것은 고객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 것이 주효했다”며 “계속해서 고객과 파트너사의 돈과 시간을 아껴주는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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