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에 따르면 PIMS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7조의3에 따라 기업 또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호와 관련한 일련의 조치가 ‘개인정보보호법’에 부합하는지를 평가하는 공적 인증 제도다.
그동안 롯데면세점은 정보보호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ISO27001 인증 취득(국제표준 정보보호), ▲ISMS 인증 취득(정보통신망법 의거), ▲PCI-DSS 인증 취득(신용카드 정보 및 거래 정보 보호), ▲IT 정보전략 부서 강화, ▲정보보호 인력 충원 등의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게 인증’ 역시 이러한 노력의 결과며 최근 잇따라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있는 가운데 고객정보를 더욱 소중히 다루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면세점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IT인프라와 통합물류센터 운영을 통한 고객 쇼핑 편의 제공뿐만 아니라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추어 고개정보 보호를 위한 스마트 환경 개선 및 데이터 보안체계 관련 분야에 적극적인 투자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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