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진주시는 책과 사람, 놀이가 함께하는 제4회 진주 북 페스티벌이 ‘책을 펴자, 세상을 열자’라는 주제로 10월 30일 오전 11시 진주실내체육관 야외무대에서 이창희 진주시장을 비롯한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됐다고 밝혔다.
이창희 진주시장은“책은 인류가 쌓아 놓은 가장 소중한 지식재산이며, 이번 북 페스티벌을 계기로 책을 가까이 하는 문화가 더욱 성숙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11월 1일 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형극과 매직 버블버블 쇼, 독서 골든벨 경연대회, 즐거운 만화 작가 교실 등 독서활용법과 포토존, 페이스 페인팅, 짚풀 공예 체험 등 체험행사, 어린이 Book놀이터, 꿈 나르미 버스 관람, 책 나눔 문화 캠페인 등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도 풍성하게 개최된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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