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새누리당이 7·30 재보궐선거에서 11곳에서 당선자를 내며 예상을 뒤엎고 승리했다.
애초 격전지로 예상되었거나 야당의 우세로 점쳐졌던 서울 동작을, 수원병, 전남 순천·곡성에서 새누리당은 나경원·김용남·이정현 후보가 나란히 당선되며 전체 선거판의 선거를 이끌었다.
한편, 김한길·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는 이번 선거 결과에 첵임을 지고 거취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새정치연합 내에서는 전당대회 등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말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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