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지난 16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9차 한·일 전자상거래 정책협의회에서 양국이 차세대 전자상거래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일 전자상거래 정책협의회는 양국의 경제발전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치한 정부 간 공식 협의체로 두 나라가 번갈아 개최하고 있다.
산자부는 차세대 전자상거래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해 "양국의 과장급을 공동반장으로 하고 산·학·관의 전문가를 반원으로 하는 공동 작업반을 설치하고, 차세대 전자상거래 협력 로드맵 작성 등 세부 사항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양국은 또 아시아 각국 e-비즈니스의 균형발전에 필요한 연구조사 협력을 위해 실무작업반 구성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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