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제4회 전국 명품 한우요리 경연대회가 함평여자중학교에서 성료했다고 밝혔다.
함평의 특산물인 함평천지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특색 있는 음식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요리대회에는 전국 20개 팀이 참가해 한우를 소재로 한 독특한 요리들이 선보였다.
특히 이날 요리대회가 끝난 후 출품한 음식들을 국향대전을 찾은 관람객에게 시식용으로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우리 함평의 명품한우브랜드인 함평천지한우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특색있는 먹거리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가 출품됐다”며 “이를 더욱 개발하고 널리 보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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