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GS건설은 지난 31일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A21블록 ‘미사강변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용면적 91㎡ 273가구, 96㎡ 798가구, 101㎡ 135가구, 132㎡ 펜트하우스 16가구 등 총 1222가구로 구성된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미사강변도시 서남쪽에 있어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강일역과 미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 강일역이 한 정거장, 잠실역이 11정거장으로 강남생활권을 향유할 수 있다.
또 초등학교와 근린공원이 남측에 접해 있고 중앙수변공원, 관공서, 상업시설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우수한 편이다.

세대 내부도 타입별로 발코니 확장시 가족 수와 생활환경에 따라 자녀방, 드레스룸 또는 주방펜트리 등 수납공간, 서재, 맘스룸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룸 공간 등 3가지 선택을 할 수 있는 맞춤형 평면을 선 보인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983-5번지 자이갤러리 2층에 마련된다. 견본주택에는 91㎡, 96A㎡, 101㎡ 등 3개 타입이 마련된다. 입주는 2017년 상반기 예정이다. 분양문의(1644-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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