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지난 1일부터 음용과 휴대성이 편리한 소용량 캔와인 ‘와인스타(Wine Star)를 선보였다.
와인스타는 한 캔 당 두 잔정도인 187ml의 용량으로 1~2인이 간단하게 마시기에 적당하며, 야외 활동 시에도 휴대가 편리한 장점이 있다.
이런 장점으로 최근 싱글족 및 2인 가족 등 소규모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을 위한 독특한 패키지 와인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8월 중순 소비자 시음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와인스타 알리기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소규모 가정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춘 소용량 고급 캔와인 와인스타 출시로 와인 음용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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