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은 자사 사이다와 콜라 등 음료 가격을 다음달 10일부터 대거 인상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이를 최근 각 대리점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따라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등 29개 제품의 가격을 최대 13.3% 인상될 전망이다.
롯데칠성은 이미 지난 13일 업소용 제품 가격을 평균 8% 인상한 바 있다.
한편 이에앞서 LG생활건강 계열의 코카콜라음료는 지난 1월 1일부로 코카콜라와 스프라이트, 파워에이드 등 일부 음료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6.5% 인상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