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의 미래, 김해진·박소연

조연희 / 기사승인 : 2014-01-27 09: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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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조연희] ‘피겨 유망주’ 김해진(왼쪽), 박소연 선수가 26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과 팬들에게 손 인사를 하고 있다. 김해진, 박소연 선수는 지난 2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1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4대륙선수권대회 여자싱글에 출전해 각각 6위와 9위를 기록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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