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수정 기자] 탤런트 유인나(32)가 다음달 5일부터 유진(33)의 뒤를 이어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를 진행한다.
유인나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해 ‘시크릿 가든’ ‘인현왕후의 남자’ ‘최고다 이순신’ ‘별에서 온 그대’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또 ‘한밤의 TV연예’와 라디오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했다.
온스타일에 따르면 유인나는 사랑스러운 매력과 뷰티 센스를 갖춰 ‘겟잇뷰티’의 새 MC로서 적격이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한 유인나는 연예프로그램과 라디오를 진행하며 탄탄한 진행 실력까지 갖췄다고 평가했다.
기효영 PD는 “유인나의 합류와 함께, 더 새로워진 콘텐츠로 찾아올 예정이다. 메이크업뿐 아니라 뷰티 전반에 걸쳐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며 진정한 ‘뷰티 라이프 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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