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유명환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대표가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19일을 맞아 세월호 특별법 등에 원내 쟁점현안에 관한 당내의견을 최종 수령하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당내 중진의원 조찬간담회를 갖고, 원내 협상 상황을 소개하고 의견을 들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와의 세월호 특별법 최종 합의를 앞두고 연쇄회동을 통해 당내 의견을 조율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7일 세월호 특별법 합의가 11일 당 의원총회에서 번복된 전철을 밟지 않으려는 시도로도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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