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수정 기자] 이마트는 이마트 골프대전 행사부터 컬러볼 ‘볼빅 아이즈온(EyesOn)’을 연중 상시저가 상품으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이마트와 국내 컬러볼 브랜드 볼빅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공동개발한 상품이다. 아이즈온은 지난 해 20주년 행사에서 첫 선을 보여 일주일 만에 준비한 2만개가 모두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
이마트에 따르면 오는 6일부터 이 상품의 판매가격은 기존 3피스 1더즌(12개입) 상품에 1+1해 2더즌(12개입*2개) 단량으로 4만4900원이다. 일반적인 3피스 1더즌 상품대비 4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
색상은 흰색, 형광색, 주황색, 핑크색 총 4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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