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삼구 회장은 지난 2012년 금호타이어가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난징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은 바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난징에는 지난 2001년에 취항했으며, 현재 주7회 운항하고 있다. 아시아나는 1994년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취항을 시작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한 이래 현재 여객노선의 경우 22개 도시, 31개 노선을 운항하는 한중간 최다노선 항공사이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삼구 회장은 지난 2012년 금호타이어가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난징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은 바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난징에는 지난 2001년에 취항했으며, 현재 주7회 운항하고 있다. 아시아나는 1994년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취항을 시작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한 이래 현재 여객노선의 경우 22개 도시, 31개 노선을 운항하는 한중간 최다노선 항공사이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