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스틱 커피 '모던', 출시 4개월 만에 100만 돌파

박진호 / 기사승인 : 2014-02-26 13: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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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시장이 비약적으로 성공하고 있는 국내에서 던킨도너츠가 국내 론칭 2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해 처음으로 선보인 인스턴트 커피 ‘모던’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출시 4개월 만에 판매 100만개를 돌파한 것이다.


동결건조 방식을 통해 원두의 풍부한 맛과 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새로운 믹스 커피 제품인 ‘모던(MO.DUN)은 ‘현대적인’을 뜻하는 모던(Modern)과 브랜드명인 던킨(DUNKIN)에서 이름을 딴 제품으로 현대적인 커피 문화를 소비자들에게 제안하고 이끌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모던’은 60년 이상된 글로벌 브랜드 ‘던킨’의 커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으로 원두를 미세하게 분쇄하는 마이크로 그라인딩 공법을 사용했다. 던킨 측은 ‘모던’이 던킨 매장에서 사용하는 최고급 원두를 직접 갈아 넣어 원두커피 고유의 맛과 깊고 진한 커피 향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특히 글로벌 브랜드 최초로 국내에 설립된 던킨도너츠 로스팅센터에서 생산하는 최상의 원두를 사용하여 맛과 향이 풍부하고 진한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던킨도너츠는 자체 로스팅센터를 통해 신선한 원두를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2012년 프랜차이즈 최초 커피 로스팅센터 HACCP 인증 및 커피 전문가 양성과 교육에도 힘을 쏟고 있다.
또한 던킨도너츠 커피는 커피 감정사로 불리는 큐그레이더가 생두 구매에서 로스팅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하여 커피 맛과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커피의 맛을 평가하기 위한 과정으로 온도에 따라 3번에 걸친 ‘커핑’을 실시하여 온도 변화에도 맛의 밸런스가 깨지지 않고 뛰어난 바디감과 맛의 조화를 뛰어나다.
던킨도너츠의 스틱커피 ‘모던’은 제품 개발 과정에 2011년 한국바리스타 챔피언십 1위 이세나 바리스타가 참여하여 커피의 맛과 향, 밸런스의 조화를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 밖에도 질소 충진 포장으로 신선함과 깊은 커피향이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모던은 던킨도너츠의 오랜 커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으로 스틱 커피로도 깊고 풍부한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간편하게 던킨 커피의 고유한 맛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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