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비맥주는 “최근 카스 맥주와 관련해 불편을 느낀 소비자분들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말하며 회사 제품의 안전과 관련한 근거 없는 악성 유포자의 경찰수사에 대해서는 “소비자에게 카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 경찰수사 의뢰 이유를 밝혔다.
오비맥주는 악성 루머와 관련한 경찰 수사가 조속히 마무리되기를 기다린다며 식약처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카스는 안전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오비맥주는 이번 이취와 관련된 소비자 클레임에 대해서는 “제조공정의 품질 전반에 걸쳐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하고 “소비자에게 가장 신선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내·외부 연구소의 엄격한 테스트를 통해 맥주 품질을 최상으로 유지하겠다”며 “소비자 만족을 위해 최상·최고의 품질을 제공하는 것이 오비맥주의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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