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 ‘무재해 1배수 달성’ 인증 받아

김형규 / 기사승인 : 2014-09-04 10: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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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안전관리 더욱 강화할 터”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울트라건설(대표이사 강현정)은 지난달 29일 광교신도시 울트라참누리아파트 신축공사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1배수 달성(기간 2013.12.12.~2014.08.22) 인증서를 받았다.


울트라건설은 2003년부터 매월 모든 현장에서 안전점검행사를 대표이사 및 주요임원이 참석하여 진행하고 있다.


울트라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사 전 직원이 투철한 안전의식을 재무장하고 참안전운동을 전개해 모든 현장의 무재해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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