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박진호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유튜브와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 등을 통해 추석 명절인사를 전했다.
박 대통령은 동영상을 통한 명절 인사를 통해 여느 해보다 추석이 빨리 찾아왔지만 체감 경기가 더뎌서 국민의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고 전하면서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풍요롭고 정겨운 한가위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보름달처럼 둥글고 넉넉한 마음과 한가위 풍습인 ‘강강술래’와 같이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경제가 다시 힘차게 일어나고 우리 국운이 용솟음쳐서 국민 가정에 풍요와 행복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는 덕담을 전했다.
아울러 우리 경제를 다시 일으키고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박 대통령은 명절 연휴에도 쉬지 못하는 근로자들과 경찰관, 소방관, 그리고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모두 따듯하고 기쁨 가득한 한가위를 보내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마쳤다.
영상 : 청와대TV(cheongwada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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