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STX팬오션에 입사한 벌크영업 및 운항직군 30명의 신입사원들은 각각 15명씩 조를 이뤄 곡물을 양하하고 있는 STX팬오션의 사선 ‘팬 브라이트호’와 ‘팬 다이나믹호’에 승선해 선장의 설명과 함께 브릿지, 기관실, 선원실 등을 견학하고 선원들의 일상을 체험했다.
STX팬오션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최초로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한 부산 신항만 터미널을 견학하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면서 “특히 이번 신입사원 방선교육에는 항해 및 기기 전문가 2명이 현장 교육에 참여해 신입사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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