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해외선물거래 최강자 가린다”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11-05-23 13: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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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해외선물거래 모의투자대회’ 개최 통화간 환차익으로 수익을 거두는 FX마진 거래와 시카고상업거래소 등을 통한 해외선물 거래를 가상 체험할 수 있는 모의투자대회가 열린다.
대신증권은 지난 1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4주간 ‘제1회 FX마진·해외선물 모의투자대회’를 연다.
대회에서 투자자들은 사이버 머니로 실제와 같이 FX마진, 해외선물에 투자할 수 있다. 대회 기간 동안 수익률, 당일 매매내역, 수익률 순위 등이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된다.
상금 규모는 1000만원으로, FX마진과 해외선물의 부문별 상위 입상자와 시스템 개선 제안자 6명에게 상금이 지급된다.
참가신청은 내달 3일까지이며,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m)에서 할 수 있다.
한편 FX마진거래는 기준통화와 상대통화를 조합한 이종통화를 거래해 환차익 수익을 올리는 거래를 말하며, 해외선물거래는 시카고상업거래소 등 해외 공인선물거래소에 상장된 선물상품을 거래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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