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오피스텔이 호황을 누리는 것은 아니다. 오피스텔 투자를 고려할 때 생각해야 할 것은 ‘풍부한 임대수요’이다. 때문에 서울 도심, 특히 강남 역세권 오피스텔은 불황 없이 꾸준한 수익형 부동산 투자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강남 테헤란로의 중심에 한미글로벌(구 한미파슨스)이 시공하고 코람코자산신탁이 시행신탁을 맡은 ‘역삼역 마에스트로’(www.ysmaestro.co.kr)가 분양에 나서 소액투자로 고수익을 노리는 재테크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역삼역 마에스트로는 서울시내 교통?생활이 편리한 전철역 중 많은 직장인들이 이용하는 역삼역을 가까운 거리에 두고 있다. 강남파이낸스타워, GS타워 등 기업체들이 밀집해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수익형 부동산으로 손색이 없다.
또, 비싼 임대료에도 공실 걱정이 없는 역삼역세권이라 저금리시대의 소액투자 대안으로 관심을 가져 볼만하다. 소형 오피스텔의 희소가치까지 더해 수익형 부동산 투자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전매도 가능하다.
더불어 역삼역 마에스트로 관계자는 “풀퍼니처 시스템과 TV, 냉장고, 에어컨, 여유로운 수납공간인 붙박이장 등 최신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을 적용, 젊은 직장인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만큼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오피스텔 투자가 될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에 계약면적 36.5㎡와 57.6㎡ 소형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분양가는 3.3㎡당 1600만 원대다. 중도금 40%가 이자후불제라 투자자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연7%대 투자수익률이 기대되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다.
역삼역 마에스트로는 2012년 8월 준공예정이며, 타 오피스텔보다 준공시기가 빨라 조기에 수익률 확보가 가능하다. 또, 분당선 연장이 예정된 선릉역이 가까워 향후 시세차익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 02-539-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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