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볼비어가 K리그 공식 맥주로 지정됐다.
볼비어는 17일 한국프로축구연맹과 17일 공식지정 맥주 협약을 체결하고 K리그 공식 맥주로 지정됐다.
볼비어의 공식 수입처인 뱅드뱅의 손연식 대표와 한국프로축구연맹 한웅수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협약식에서 손 대표는 “K리그와 협약을 통해 축구팬들과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볼비어가 스포츠 팬들의 열정을 담은 하나의 스포츠 문화상품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K리그 공식 지정 맥주 볼비어는 스포츠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두고 스포츠 팬들과 소통하는 커뮤니티 ‘볼매니아 페이스북’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K리그 공식 맥주 협약을 발판으로 향후 유소년 선수 육성 등의 사회 환원하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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